니컬러스 A. 크리스타키스가 쓴 신의 화살이라는 책을 읽어봐라

이 책 쓴 양반이 의사+사회학 박사인데 코로나를 둘러싼 의학적 이야기나 사회적 이야기를 통합해서 코로나의 역사책을 썼네

코로나 기록을 이렇게 상세하면서도 전문적으로, 과학적인 시각과 사회적인 시각으로 동시에 분석한 책은 또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