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그리고 둘은 말없이 비스킷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것 외에 할 수 있는 없었다.]


이건데 누가봐도 [그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 이거 아니냐?


국내작가 책인데 얼마전에 나온거라 초판이거든


좋아하는 작가라 이런 문장 하나가 어떤 사유로 이상하게 되어버린게 좀 속상해서 그럼


이런걸로 출판사 연락하면 진상이냐? 출판사 아니면 어디다 연락을 해야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