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책 중에 mtf 맞나? 그런 남자가 여지가 되는 트랜스 젠더 소재로 한 문학 내지는 비문학 없음? 아니면 여장이라던가
플루토에서 아침을 이나 대니쉬 걸처럼
이런 작품들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 같아 페미니즘이나 퀴어 문학은 죄다 게이 레즈비언 이런 거 나오고
여담으로
만약 없다면 pc가 상당히 많은 소수자들을 배제한 채 눈가리고 아옹한다는 내 전제에 근거를 대 줄 것 같음
플루토에서 아침을 이나 대니쉬 걸처럼
이런 작품들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 같아 페미니즘이나 퀴어 문학은 죄다 게이 레즈비언 이런 거 나오고
여담으로
만약 없다면 pc가 상당히 많은 소수자들을 배제한 채 눈가리고 아옹한다는 내 전제에 근거를 대 줄 것 같음
굳이 여담을 붙이는게 더 수상해보임 ㅋㅋ
엌ㅋㅋ 무슨 말인지 알겠다 너말 듣고보니깐 오해 쌉가능이네 그런데 진짜 궁금해서 그래
나도 농담이야 ^^. 글고 나도 그런 소설이 뭐가 있는지 생각은 안 나는데 뭐 없진 않겠지... 글고 그게 없다는게 PC/여성주의에서 소수자의 소수자인 성전환자를 의도적으로 배제하고 있다는 하나의 증빙이다는 너무 멀리간 억측이지 않을까?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은 사람이 쓰면 되는 거지 그런 이야기를 쓰고 싶지 않지만 균형적 시각을 위해 어거지로라도 써야 한다는 소리가 되어버는게 아닐까 싶어
정말 굳이 균형을 맞추려고 하면 타율성의 미학이 되어버리는 거겠지 지적을 곱씹어보니까 내 시야가 좁았던 것 같아 그래도 여전히 pc(이 말 자체가 애매하긴 하지만)가 눈을 가리는 부분들이 없지는 않은 것 같다고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