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 책 중에 mtf 맞나? 그런 남자가 여지가 되는 트랜스 젠더 소재로 한 문학 내지는 비문학 없음? 아니면 여장이라던가


플루토에서 아침을 이나 대니쉬 걸처럼

이런 작품들을 많이 접해보지 못한 것 같아 페미니즘이나 퀴어 문학은 죄다 게이 레즈비언 이런 거 나오고

여담으로

만약 없다면 pc가 상당히 많은 소수자들을 배제한 채 눈가리고 아옹한다는 내 전제에 근거를 대 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