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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섭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책이다.
1~3장까지는 읽는 재미가 굉장히 크다.
4장부터 마지막까지는 설득력이 좀 부족하다.
연기 무아에 대해 알게된 것이 큰 기쁨이었고
종교를 흔드는 과학에 흥미가 생겼다.
종교경전은 수백 수천년을 업데이트 하지 않은 초판본이라는 우스갯 소리가 젤 인상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