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던 어쨌던 남용의 여지가 있다.

사전에 비속어로 규정된.

혹은 관리자가 금지어로 지정한 말을 썼을때 차단한다.

그외에는 이용자가 판단하고.

또 상황 나빠지면 그때가서 룰을 바꿔도 괜찮다고 본다.

룰은 변해야한다.

왜 법이 물 수를 부수로 썼겠냐.

흐르지 않는 법은 죽는다는 뜻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