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초조한 마음》 진짜 갓띵작이네. 올해 읽은 문학 베스트 3 안에는 너끈히 들어갈 듯. 《신국 일본의 어처구니없는 결전생활》은 읽어보면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이 나다가도 묘하게 섬뜩해지는 지점들이 있어서 각잡고 읽게되는 책임. 또 방역 강화돼서 직장 스페인 동아리 못 모이게 됨... 어쩔 수 없이 스페인어 독학 영혼의 파트너인 실비아 스페인어만 죽어라 파야 할 듯. - dc official App
초조한 마음은 개추야 - dc App
마초들이 그렇게 좋아한다는 소설
그런 건 모르겠고 심리 묘사가 쩌네 - dc App
신국 일본 저거 웃긴 거 기억남. 영어가 적성국 언어라 교육을 못 하게 되자, '영어도 일본어의 방언'이며 대동아공영권을 위해서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정당화하는 한 영어 강사의 주장 ㅋㅋㅋ - dc App
'팔굉일우'의 범위가 커졌으면 커졌지 쪼그라들지는 않았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