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 소개에 원서 언어의 전공자면 원전 번역본 이겠구나 하고 유추가 가능한데 번역가 소개에 그런게 안써져있거나
번역서 책의 원서이름이 표기가 안되있으면 이게 원전 번역본인지 중역본인지 알 수가 없는데 어떻게 구별함? 혹시 아는 분?
번역가 소개에 원서 언어의 전공자면 원전 번역본 이겠구나 하고 유추가 가능한데 번역가 소개에 그런게 안써져있거나
번역서 책의 원서이름이 표기가 안되있으면 이게 원전 번역본인지 중역본인지 알 수가 없는데 어떻게 구별함? 혹시 아는 분?
원전 번역본은 원전 번역이라는 사실을 엄청 광고함
ㅋㅋㅋㅋ ㅇㅈ합니다 근데 모든 책이 그런 건 아니라 ㅠㅠ
문학과지성사(대산세계문학총서)에서 나오는 소설들은 100% 원전번역임
ㄴ 여기 컨셉이 초역, 원전번역임
근데 또 생각해보니까 원전 번역이라해도 결국에는 번역가 능력에 달린 거니까 결국에는 원서가 짜세인 것같네여 에효.. 책읽기 참 힘든듯 원전 번역본이랑 원서를 같이 사서 돌려 읽어봐야 하나..
역자를 보면 알 수있지. 평소에 번역하던 언어를 찾아보면 대략
원래 번역본 읽을 때에는 번역본 한 두세개씩 읽어야해요 고전일수록 더 그렇고 중역 많이 된 작품일수록 더 그렇구
안써있으면 어쩔 수 없지 인터넷 찾아보는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