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사는게 존나 팍팍해서. 일 빡세게 하고 여유시간도 적은데 책은 너무 조미료 안들어간 심심한 여가생활인 거지. 얼마나 자극이 넘쳐나는 시대냐 이거야. 넷플릭스, 유튜브, 웹툰.... 뭐 이건 책을 안읽는 이유가 될수는 있는데 문해율은 그냥 교육계의 직무유기라고 생각해. 대체 학교에서 뭘 가르치길래 '한술'을 술 이름이라고 생각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