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하는 사람이라면 자기 관심 분야나 필요한 서적을 반쯤 의무적으로 읽을 필요가 있다고 본다.


어떤 분야든 창작을 하려면 지식뿐만 아니라 자기 것으로 소화시킨 생각이나 사상 등을 필수적으로 갖춰야 한다고 보는데


그 어떤 것도 갖추고 있지 않으면서 창작에 임하는 분들이 한둘은 아닌 듯해서 안타까울 때가 있다.


작가는 물론이고 영화감독이든 만화가든 음악가든 어느 정도의 독서를 통한 학습과 사고력의 단련은 필요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