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꿀잼임. 박완서 소설을 읽으면 1970~90년대 서민•중산층의 욕망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음. 더불어 쌍둥이 남매가 나와서 모에함 - dc App
역시 박완서는 중산층 소시민을 까는 맛인건가
김치의 중심에서 탈김치하신 느낌. 난 모두 좋게 읽음.
ㄷㄷ 그 정도임?
평범함. 결정적인 한방이 없음
그리고 은근히 뇌절하는 경향도 있고. 작품 수는 많은데 읽다 보면 비슷비슷한 내용임
그럼 딱 에센스만 고르자면?
뇌절하기 전 작품인 데뷔작 나목이 무난할 듯. 이후 전쟁 체험 작품은 전부 나목의 반복이라고 봐도 무방함. 그리고 다른 장르인 현대물은 딱히 추천하고픈 작품이 없음. 근데 그나마 잇점이 있다면 집필 당시 시대상을 보여줘서 흥미롭다는 정도? 내용은 그냥 통속극임
음 일단 민음사에서 나온 나목 단편집부터 읽어봐야겠네
민음사에서 어떤 판형으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목은 장편인데
단편이었음 나목? 단편으로 여태 알고 있었네 ㅋㅋ
이제 박완서처럼 말빨로 쓰는 작가는 만나기 힘들듯
말빨 쩌나 보넹...
개꿀잼임. 박완서 소설을 읽으면 1970~90년대 서민•중산층의 욕망을 생생히 느낄 수 있음. 더불어 쌍둥이 남매가 나와서 모에함 - dc App
역시 박완서는 중산층 소시민을 까는 맛인건가
김치의 중심에서 탈김치하신 느낌. 난 모두 좋게 읽음.
ㄷㄷ 그 정도임?
평범함. 결정적인 한방이 없음
그리고 은근히 뇌절하는 경향도 있고. 작품 수는 많은데 읽다 보면 비슷비슷한 내용임
그럼 딱 에센스만 고르자면?
뇌절하기 전 작품인 데뷔작 나목이 무난할 듯. 이후 전쟁 체험 작품은 전부 나목의 반복이라고 봐도 무방함. 그리고 다른 장르인 현대물은 딱히 추천하고픈 작품이 없음. 근데 그나마 잇점이 있다면 집필 당시 시대상을 보여줘서 흥미롭다는 정도? 내용은 그냥 통속극임
음 일단 민음사에서 나온 나목 단편집부터 읽어봐야겠네
민음사에서 어떤 판형으로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목은 장편인데
단편이었음 나목? 단편으로 여태 알고 있었네 ㅋㅋ
이제 박완서처럼 말빨로 쓰는 작가는 만나기 힘들듯
말빨 쩌나 보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