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복 -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 평생 두고두고 읽을 책 / 지금껏 읽은 글 가운데 가장 밀도 높았던 책


쿤데라 - 참 존 가
: 글로도 사랑을 배울 수 있다

에리히프롬 - 사랑의 기술
: 글로도 사랑을 배울 수 있다2

김수영 - 김수영 시 전집
: 투박하면서도 지적인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