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복 - 네 고통은 나뭇잎 하나 푸르게 하지 못한다
: 평생 두고두고 읽을 책 / 지금껏 읽은 글 가운데 가장 밀도 높았던 책
쿤데라 - 참 존 가
: 글로도 사랑을 배울 수 있다
에리히프롬 - 사랑의 기술
: 글로도 사랑을 배울 수 있다2
김수영 - 김수영 시 전집
: 투박하면서도 지적인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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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중고로 삼 ㅋㅋ
뭔말인지 이해 못함.. 나 모쏠아다라고?
고건 인정.. 써먹을 테크닉이 있다기보단 뭔가 사랑이라는 관계에 있어서 이상? 마음가짐? 태도? 이런 점에서 배율 점이 잇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그리고 나 모쏠아다 아니다 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레드필 복용 전에 먼저 섭취해야 할 블루필같은 책인거같어
댓글로 몇 마디 나눠보니 일단 너가 그런 건 잘 알 거 같다 ㅋㅋㅋ
ㅋㅋㅋㅋ
굿 - dc App
ㅎㅌㅊ - dc App
원글쓴이인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1. 국문학=쓰레기 2. 참존가=노잼 - dc App
위에 책들 읽어는 봤음? 읽어보고 하는 말이면 니가 생각하는 인생책 추천좀
참고로 내 인생책 기준은 '평생을 두고두고 읽을 만한 책'임.
쿤데라는 읽어봤지. 지루해서 읽는 내내 고통스러웠음. 사람마다 취향이나 성향이 다르니까 내 기준에서 평가해드린것임^^ - dc App
난 쿤데라 책이 짧은 양의 텍스트로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찌르는 느낌이라서 좋았음. 그런데 이 사람 다른 책들은 노잼이긴 하더라... 나도 참존가 읽고 쿤데라 전집 질렀던 거 후회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