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운 소설을 읽으실 때
어떻게 읽으시나요?
이 인물이 이 행동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가 여기서 이걸 묘사한것은 왜일까?
이런 질문들을 던지며 읽으시나요?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리듯 장면을 상상하며 읽으시나요?
아니면 그냥 가볍게 술술 읽어나가시나요?
어떻게 읽으시나요?
이 인물이 이 행동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
작가가 여기서 이걸 묘사한것은 왜일까?
이런 질문들을 던지며 읽으시나요?
머릿속으로 그림을 그리듯 장면을 상상하며 읽으시나요?
아니면 그냥 가볍게 술술 읽어나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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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한테 최대한 감정이입하면서 봄 - dc App
후자요 어차피 다음줄 다음문단 다음장에 그 의문에 대한 답이 얼추 나오기 마련이라 구태여 흐름 끊어가며 수학문제 풀듯이 읽지 않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지도 않고
머릿속으로 상상하면서 읽다가 생각할거리 있다 싶으면 생각도 함. 고전들은 다읽고 무조건 한번씩은 곱씹어보고
상황에 따라서 전자였다가 후자였다가 와리가리 해요. 가끔 소설 내용 중에 '~가 들리더라' 식으로 삽입된 특정 음악이 있으면 그게 작가의 상상인지 의도적인 장치인지 생각해보기도 하고. - dc App
본문내용 다 포함하며 읽습니다. 버릇이라ㅋㅋㅋㅋ - dc App
그냥 별 생각없이 술술 읽고 인상적인 몇 장면을 떠올림
상상이랑 인물들에게 감정이입
극보듯이 소설을 봐용
별 생각 없이 읽다가 흥미로운 부분만 존나 예상하면서 읽음.
걍 쭉쭉쭉 봄
상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