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윈 경과 녹색기사』 읽고 나서 본 건데 비교되면서 재밌네. 가윈의 나약한 면을 더 노골적으로 보여준달까. 결말까지 보고 나면 가윈이 원작보다 훨씬 나은 사람인 것 같다.둘 다 꼭 봐라
역설적이게도 변주를 통한 고전적 본질으로의 탁월한 회귀
ㅇㅇ 마지막 환상 부분이 화룡점정 격인듯
그린 라이트... 여자에게 돌진 메모..
최근 미국 영화 감독들 중에서 데이빗 로워리가 영화 참 잘 만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