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5일에 1권완독후 좀전에 20권 완독끝
2부까지는 확실히 재미있었고(전권 도전 힘들면 2부까지라도 추천)
3부도 나름 흥미는 있었음
4부부터는 캐릭터보다 시대상황, 배경등이 더 주가 되어 소설이라기보다 역사서 읽는 느낌이 더 많이 들었고 캐릭터의 세대교체로 흥미가 점점떨어지고 숙제처럼읽게됨. 그래도 끝냈으니 홀가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