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노벨문학상 후보 중 한명이었다고 그러더라.고전문학에 능통한 지적인 작가지.
멋있음 진짜
후보에 올랐었다곤 하던데
아 ㄹㅇ? 역시나
걸크 오지네. 여왕님 포스. 읽어봐야지.
빨강의 자서전 ㄱㄱ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앤카슨 진짜 빡셈 시감성으로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몬가가 하나 더 있어야 독해가능함
아무래도 희랍문학 쪽으로 정통한 사람이다 보니 그런 게 엄청나게 압축된 듯...
이미 노벨문학상 후보 중 한명이었다고 그러더라.고전문학에 능통한 지적인 작가지.
멋있음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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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ㄹㅇ? 역시나
걸크 오지네. 여왕님 포스. 읽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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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카슨 진짜 빡셈 시감성으로 읽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몬가가 하나 더 있어야 독해가능함
아무래도 희랍문학 쪽으로 정통한 사람이다 보니 그런 게 엄청나게 압축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