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d327f7c137a83ff2d7a702d827317f911be157541ad99204e7ace6c2feb3a114a9998d

빨강의 자서전 펼치면 뭔가...뭔가 많음;

이 분도 루이즈 글뤽처럼 노벨 문학상 받아도

전혀 이상할 게 없을 분 같아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