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찾은건 마커스드사토이라는 옥스퍼드 수학과 교수가쓴
“우리가 절대 알 수 없는 것들” 이라는 책인데
우주의 끝, 기본입자, 의식문제 등을 결코 알수없는 영역에 놓고
쓰는것임.. 이 책이랑 카쿠의 “불가능은없다”도 생각나네
이런식에 인류가 결코 풀어낼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논한 책 또 어떤게 있을까
“우리가 절대 알 수 없는 것들” 이라는 책인데
우주의 끝, 기본입자, 의식문제 등을 결코 알수없는 영역에 놓고
쓰는것임.. 이 책이랑 카쿠의 “불가능은없다”도 생각나네
이런식에 인류가 결코 풀어낼 수 없는 것들에 대해
논한 책 또 어떤게 있을까
내가 그생각으로 그 두 권 읽었는데 머노 소름돋네
개인적으론 소수(Prime Number)의 비밀이 아닐까 함. 소수의 생성에는 과연 규칙이 있는가? 리만가설은 참이라고 증명 가능한가? 이런거
나는 우주의 끝,멸망 문제..이건 진짜 모르겠더라 엔트로피의 끝도 사실 푸앵카레 순환으로 다시 역전될 수 있고 로저 펜로즈는 등각순환우주도 들고 나오고..볼츠만두뇌문제도 미스테리고.. ㅇㅇ
그거야 현대 과학자들도 아직 모르는 거니까 어쩔수 없지. 펜로즈가 말하는대로 빅 크런치 이후에 새 빅뱅이 일어나서 우주가 영원히 순환할지 아니면 우주가 이대로 영원히 팽창해서 빅 프리즈로 끝날지 나도 궁금함...그리고 볼츠만두뇌 관련해서 '맥스 테그마크의 유니버스'라는 책에서 꽤 재미있게 설명해놨더라구 관심있으면 함 읽어보길 추천함.
그 책 장바구니에 넣어야겠다 추천 ㄱㅅㄱㅅ. 얼마전에 우주는 계속되지 않는다 라는 책 읽어보니 거기서는 아예 우주멸망문제가 구조적으로 반증도 증명도 가능하지 않기에 인식넘어의 문제고 그래서 그건 아예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뭐 이런식으로 말하는 학자도 있더라고 ㅋㅋ 암튼 책 추천 ㄱㅅ
아 그책 신간으로 뜬거 보긴했는데 그런 철학적인 책이었누 내용요약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