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어가 한국어인 작가들의 문장에는 번역본으로는 느낄 수 없는 감정이 있단말이지
문제는 너무 익숙한 감성에 전개라 마치 전날 된장찌개 얻어먹는 옆집 아줌마가 쓴 시 읽는 듯한 오글거림이 있음
그게 안느껴질 정도로 참신하고 짜임새있게 잘 쓰여진 한국소설이 찾기가 힘든데, 그건 솔직히 세계 어디를 가도 다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함 ㅋㅋㅋ
모국어가 한국어인 작가들의 문장에는 번역본으로는 느낄 수 없는 감정이 있단말이지
문제는 너무 익숙한 감성에 전개라 마치 전날 된장찌개 얻어먹는 옆집 아줌마가 쓴 시 읽는 듯한 오글거림이 있음
그게 안느껴질 정도로 참신하고 짜임새있게 잘 쓰여진 한국소설이 찾기가 힘든데, 그건 솔직히 세계 어디를 가도 다 그렇지 않나 싶기도 함 ㅋㅋㅋ
나도 만족하면서 읽는 중이긴 함ㅋㅋ
ㄹㅇ 처음부터 모국어로 쓰여지고 설계된 소설이라는 강점이 너무 압도적이라 ㅋㅋㅋㅋ
묵은지 작가들만 해도 충분히 뽕 솟는단 말이지
소나기도 그렇고 메밀꽃도 그렇고 그 특유의 감성 존나 좋음
이러니 저러니 해도가 맞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