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미국 작가 지망생들의 필독서라는데 다시 읽어보니까 오히려 일상적인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책인듯

앤 라모트 특유의 낙천적인 태도와 재치 덕분에 재밌는 책이라서 작가 되고 싶은 마음 없어도 편하게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