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좋은 책이라고 하나 쓰레기 똥책이라고 하나 뭐가 달라지냐? 그렇게 독갤 애들한테조차 휘달릴 주관이라면 책 많이 보기 이전에 삶을 좀 돌아봐라
익명(14.35)2021-12-17 16:42
답글
남한테 의견 묻는걸로 주관 운운하는것도 좀 웃기노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1-12-17 16:43
답글
인생 책일 수가 있을 정도로 좋은 책임? ㅋㅋ 지 가치 판단을 독갤에 물어서 남는 게 그저 허망한 담론 말고 뭐가 남냐?
익명(14.35)2021-12-17 16:44
답글
여러 사람의 견해 들어보는 거랑 내 주관이 휘둘리는 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대야말로 그다지 문제 없는 글에 괜히 남 심사 뒤틀릴만한 댓글을 남기는 이유가..?
yumhar(pill516)2021-12-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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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참존가가 훌륭한 책이긴 하나 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고. 인생 책이라는 사람들도 있을 테니까 그 사람들은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는지 궁금해서 이 글을 올린 것이고.
yumhar(pill516)2021-12-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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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쿨찐새끼들 요즘들어서 왜이렇게 급증함?
익명(121.168)2021-12-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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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여기서 지랄 똥 써는건 안허망하고?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1-12-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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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물어봐서 대체 무슨 어떤 생산적인 담론이 나올지 참 궁금하네. 내가 생각해 본 바로는 1. 남들이 좋은 책이라고 하면 단적으로 그것만 받아들이기 2. 남들이 나쁜 책이라고 하면 왜 그러냐고 싸우기. 이 두 가지 정도밖에 없을 것 같고, 적어도 난 니가 어그로가 아니라는 가정 하에 1번이라 본 거임.
익명(14.35)2021-12-1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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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한테 먼저 물어보자. 대체 “훌륭한 책”을 어떻게 구정할꺼냐?
익명(14.35)2021-12-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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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 거린다고 지가 디씨 짬좀 먹은 줄 아는 쿨찐이랑은 할 얘기 없고..ㅋㅋ 원 글 쓴 애랑 한번 말해보자
익명(14.35)2021-12-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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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책 꽤나 읽는다는 커뮤니티 들어와서 남들 얘기를 들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겠고, 설령 님 말대로 내가 하는 일이 전혀 생산적이지 않은 담론이라고 하자. 근데 님이 남기는 댓글들은 생산적인 담론을 이끌어내는 댓글이었음.?
yumhar(pill516)2021-12-1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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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찐한테 쿨찐소리 듣는건 또 신선한 경험이네 ㅋㅋ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1-12-1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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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장파장으로 대응하려 하지 말고 니가 말하는 훌륭한 책이 뭔가부터 말해봐 그럼
익명(14.35)2021-12-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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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자기가 멋있어 보이지? 개웃김
익명(14.39)2021-12-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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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 짬으로 자부심 ㅋㅋ 틀딱들은 인터넷좀 하지마 제발
익명(121.168)2021-12-17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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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니 보기에 1,2번만 있는게 니가 생각이 짧은 병신으로만 보이게함 ㅇㅇ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1-12-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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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남긴 덧글은 적어도 니 질문이 근본적으로 지니는 한계를 지적했다고 생각함. 근데 내가 남긴 거 바탕으로 너도 그렇잖아~식으로 말하면 할 말 없지. 더 이야기하고 싶으면 이렇게는 대응하지 말자
익명(14.35)2021-12-1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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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애미가 요리해주고 어땠냐고 물어보면 좋은 요리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다른데 주관도 없냐고 일침 날릴 자식이노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1-12-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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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이겼음. 나 뚜렷한 주관도 없는 사람이고 커뮤에서 허망하게 시간만 날리는 사람임을 인정함.
다만 오늘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아무나 붙잡고 시비 걸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남 지적하기 전에 본인 모습이 어떤지부터 돌아보셨으면...
yumhar(pill516)2021-12-17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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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붙잡고 남들 깎아내리면서 본인의 우월함을 느끼는 게 취미인가 본데, 님의 그런 댓글 하나 때문에 난 다소 기분이 상했다... 그거 하나만큼은 유념해주었으면 좋겠음.
둥글둥글한 독갤 분위기 상 의미없는 담론이니 뭐니로 싸우고 싶지도 않고...
yumhar(pill516)2021-12-17 16:57
당연히 이 글은 생산적일 수 있음
저 친구는 디시만 오래해서 이런 글 보면 싸우거나 무지성 수용만 있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자기 생각을 제시하면서 쓰니도 댓글 단 사람도 자기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음
그리고 저능아면서 자기가 뭐라도 되는것마냥 일침 날리는거 보면 굉장히 같잖네 에효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1-12-1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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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 똥, 병신, 애미, 저능아 운운한 거부터 너랑은 애초에 할 말이 없었단다..ㅋㅋㅋ
익명(14.35)2021-12-1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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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할 말이 없는데 대댓도 달아주고 참 친절하시네?
세사에시달려도(xjfwlaktlqtodi)2021-12-17 17:08
답글
내가 그런 말 해서 할 말이 없는게 아니라 맞는 말을 해서 할 말이 없는거겠지 잘만 씨부리면서
띵작맞다
여기서 좋은 책이라고 하나 쓰레기 똥책이라고 하나 뭐가 달라지냐? 그렇게 독갤 애들한테조차 휘달릴 주관이라면 책 많이 보기 이전에 삶을 좀 돌아봐라
남한테 의견 묻는걸로 주관 운운하는것도 좀 웃기노
인생 책일 수가 있을 정도로 좋은 책임? ㅋㅋ 지 가치 판단을 독갤에 물어서 남는 게 그저 허망한 담론 말고 뭐가 남냐?
여러 사람의 견해 들어보는 거랑 내 주관이 휘둘리는 거랑 무슨 관계가 있는지 나는 잘 모르겠다. 그대야말로 그다지 문제 없는 글에 괜히 남 심사 뒤틀릴만한 댓글을 남기는 이유가..?
난 참존가가 훌륭한 책이긴 하나 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했고. 인생 책이라는 사람들도 있을 테니까 그 사람들은 어떤 부분에서 그렇게 느끼는지 궁금해서 이 글을 올린 것이고.
이런 쿨찐새끼들 요즘들어서 왜이렇게 급증함?
니가 여기서 지랄 똥 써는건 안허망하고?
이거 물어봐서 대체 무슨 어떤 생산적인 담론이 나올지 참 궁금하네. 내가 생각해 본 바로는 1. 남들이 좋은 책이라고 하면 단적으로 그것만 받아들이기 2. 남들이 나쁜 책이라고 하면 왜 그러냐고 싸우기. 이 두 가지 정도밖에 없을 것 같고, 적어도 난 니가 어그로가 아니라는 가정 하에 1번이라 본 거임.
그럼 너한테 먼저 물어보자. 대체 “훌륭한 책”을 어떻게 구정할꺼냐?
노노 거린다고 지가 디씨 짬좀 먹은 줄 아는 쿨찐이랑은 할 얘기 없고..ㅋㅋ 원 글 쓴 애랑 한번 말해보자
그래도 책 꽤나 읽는다는 커뮤니티 들어와서 남들 얘기를 들어보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겠고, 설령 님 말대로 내가 하는 일이 전혀 생산적이지 않은 담론이라고 하자. 근데 님이 남기는 댓글들은 생산적인 담론을 이끌어내는 댓글이었음.?
쿨찐한테 쿨찐소리 듣는건 또 신선한 경험이네 ㅋㅋ
피장파장으로 대응하려 하지 말고 니가 말하는 훌륭한 책이 뭔가부터 말해봐 그럼
존나 자기가 멋있어 보이지? 개웃김
디씨 짬으로 자부심 ㅋㅋ 틀딱들은 인터넷좀 하지마 제발
애초에 니 보기에 1,2번만 있는게 니가 생각이 짧은 병신으로만 보이게함 ㅇㅇ
내가 남긴 덧글은 적어도 니 질문이 근본적으로 지니는 한계를 지적했다고 생각함. 근데 내가 남긴 거 바탕으로 너도 그렇잖아~식으로 말하면 할 말 없지. 더 이야기하고 싶으면 이렇게는 대응하지 말자
ㅋㅋ 애미가 요리해주고 어땠냐고 물어보면 좋은 요리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 다른데 주관도 없냐고 일침 날릴 자식이노
님이 이겼음. 나 뚜렷한 주관도 없는 사람이고 커뮤에서 허망하게 시간만 날리는 사람임을 인정함. 다만 오늘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어서 아무나 붙잡고 시비 걸고 싶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남 지적하기 전에 본인 모습이 어떤지부터 돌아보셨으면...
아무나 붙잡고 남들 깎아내리면서 본인의 우월함을 느끼는 게 취미인가 본데, 님의 그런 댓글 하나 때문에 난 다소 기분이 상했다... 그거 하나만큼은 유념해주었으면 좋겠음. 둥글둥글한 독갤 분위기 상 의미없는 담론이니 뭐니로 싸우고 싶지도 않고...
당연히 이 글은 생산적일 수 있음 저 친구는 디시만 오래해서 이런 글 보면 싸우거나 무지성 수용만 있다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비판적으로 수용하고 자기 생각을 제시하면서 쓰니도 댓글 단 사람도 자기 생각을 발전시킬 수 있음 그리고 저능아면서 자기가 뭐라도 되는것마냥 일침 날리는거 보면 굉장히 같잖네 에효
지랄, 똥, 병신, 애미, 저능아 운운한 거부터 너랑은 애초에 할 말이 없었단다..ㅋㅋㅋ
ㅋㅋ 할 말이 없는데 대댓도 달아주고 참 친절하시네?
내가 그런 말 해서 할 말이 없는게 아니라 맞는 말을 해서 할 말이 없는거겠지 잘만 씨부리면서
통피가 아니라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