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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독했는데

논리의 비약이 좀 자주 느껴지고

물론 몇몇부분에 한정이긴 함.

굳이 풀어 말하면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은 내면화가

되고 견문을 넓혀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는데

아리스토텔레스가 부정하는 소피스트에 대해

왜 아리스토텔레스가 이렇게 말했지? 하는부분에


대해 이해가 안되고 동의하기 힘든 느낌을 많이 받음..

오히려 역으로 소피스트들의

주장이 내면화가 오히려 더 잘되고

그들의 생각에 대해 궁금하게 됨.

수양이 부족한 건지 모르겠지만

아리스토텔레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으로 자체졸업하고

소피스트나 키스톤 쪽에 흥미가 역으로 생겨서

그쪽 책 읽어보고 사유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