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출판시장도 엄청 클테고
영미문학 말고도 다른 문학 번역 퀄도 준수할텐데
내가 알기로는 미국에는 문맹률이 높아서
정말 세계고전문학을 평범한 사람들도 막 많이 읽고 그러는지 궁금함
고전문학 이야기하면서 영미권 사람들은 원어로 볼수 있다고 부러워하는데
정작 읽는 사람들만 읽고 평범한 사람들은 안 읽는지 궁금함
율리시스,피네간의 경야 이런거 진짜 원서라고 해서 쉽게 읽을지 궁금함
솔직히 출판시장도 엄청 클테고
영미문학 말고도 다른 문학 번역 퀄도 준수할텐데
내가 알기로는 미국에는 문맹률이 높아서
정말 세계고전문학을 평범한 사람들도 막 많이 읽고 그러는지 궁금함
고전문학 이야기하면서 영미권 사람들은 원어로 볼수 있다고 부러워하는데
정작 읽는 사람들만 읽고 평범한 사람들은 안 읽는지 궁금함
율리시스,피네간의 경야 이런거 진짜 원서라고 해서 쉽게 읽을지 궁금함
학교마다 다름 에세이 중시하는 학교는 고전 존나 읽는 곳도 있고
그치. 그러니까 내 말은 평균적인 사람들 이야기하는 거임
그럴리가.. 비율로 따지면 한국이나 미국이나 거기서 거기임
내가 이게 왜 궁금했냐면 고전문학이 솔직히 객관적으로 쉬운게 아닌데 단지 원어민이라고 해서 잘 읽을것같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곳도 베스트셀러는 트와일라잇이나 그레이의 500가지 그림자다
그니까 독붕이 같은 사람들의 비율은 한국이나 미국이나 마찬가지란 소리?
그치. 다만 시장의 절대적 크기가 큰 거
책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는 진짜 부럽긴 하다
전체 내수가 존나 커서 출판시장도 덩달아 큰거지
그래도 자기나라 고전인만큼 자부심 갖고 읽는지가 궁금함
미국 번역 출판물 비율은 3% 이고 해외문학 비율은 1%래 번역을 별로 안보는듯
역시 영미문학이 읽을게 많으니까..
그래도 영미 고전 많을텐데 고전 많이 읽긴 함?
잘은 모르겠는데 모비딕이나 1984, 위대한 유산 같은거 안 읽었는데 읽어본척 하는 책 랭킹에 있던 걸루 암, 에세이 과제 같은거 인터넷에서 요점 정리 배껴서 낸다는 것두 봣구 뭐 사람 사는데 비슷하지 않을까
여기나 거기나 사람 사는 모습은 비슷해서 ㅋ 읽는 사람은 읽고 안 읽는 사람은 진짜 신문 한 장도 안 읽고
어마어마하게 많이 읽는다. 서양인들은 기본적으로 독서가 숨쉬기와 같다. (당연히 해야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