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이나 고통을 힘에의 의지가 작용하면서 나타나는 부차적인 결과라고 하는 것으로 쾌락주의, 염세주의, 공리주의 등을 비판했으니 불교처럼 고락에 연연하지 말라는 것과 비슷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