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에는 영웅이 등장한다.나비, 포크너, 핀천, 월리스 따위는 어림없지.포스트모더니즘 철학의 지평을 열고 문학과 비문학의 간극을 초월하신 대가 앞에서는.... 이제부터 독갤에서 보르헤스의 시대를 열겠다
우리는 아직 나비의 시대에 살고 있다.
아...그 원주민 학살 옹호 인종차별주의 봉사? ㅋㅋㅋ - dc App
노벨상은 있노? - dc App
이미 갤준데 뭔 개소리. 석좌교수님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