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b8172b5826cf53de798bf06d60403c92405b79cd69f57d6

<장대한 오지 : 오솔길들> 소개글 쓰면서 느낀건데,
물론 <마쿠나이마>나 <도나 플로르와 그녀의 두 남편>이나 <눈먼 자들의 도시> 소설들 같은 작품도 소개되어서 좋긴 한데,
그것말고도 정말 중요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도 번역 더 되었으명 좋겠다.
<우스 루지아다스>나 <장대한 오지>도 그렇고,
미아 코우투나 주제 에두아르두 아구알루자도 그렇고.
시인은 카밀루 페사냐 시집이 번역되면 좋겠고.

하지만 현실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밖에 모른다는 걸까.
정작 그게 브라질 작가 작품이라는 거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거기에 페소아만 알아도 진짜 많이 아는 것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