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한 오지 : 오솔길들> 소개글 쓰면서 느낀건데,
물론 <마쿠나이마>나 <도나 플로르와 그녀의 두 남편>이나 <눈먼 자들의 도시> 소설들 같은 작품도 소개되어서 좋긴 한데,
그것말고도 정말 중요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도 번역 더 되었으명 좋겠다.
<우스 루지아다스>나 <장대한 오지>도 그렇고,
미아 코우투나 주제 에두아르두 아구알루자도 그렇고.
시인은 카밀루 페사냐 시집이 번역되면 좋겠고.
하지만 현실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밖에 모른다는 걸까.
정작 그게 브라질 작가 작품이라는 거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거기에 페소아만 알아도 진짜 많이 아는 것이더라.
물론 <마쿠나이마>나 <도나 플로르와 그녀의 두 남편>이나 <눈먼 자들의 도시> 소설들 같은 작품도 소개되어서 좋긴 한데,
그것말고도 정말 중요하고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도 번역 더 되었으명 좋겠다.
<우스 루지아다스>나 <장대한 오지>도 그렇고,
미아 코우투나 주제 에두아르두 아구알루자도 그렇고.
시인은 카밀루 페사냐 시집이 번역되면 좋겠고.
하지만 현실은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밖에 모른다는 걸까.
정작 그게 브라질 작가 작품이라는 거 모르는 사람도 많더라?
거기에 페소아만 알아도 진짜 많이 아는 것이더라.
"내가 얼마나 많은 유동을 가졌는지" "고로시의 서" "디씨는 내가 홀로 서있는 방식" "디씨 바깥의 세계는 없어." - dc App
창의적이구만.
"윾동의 디씨"
주제 사라마구 정도? - dc App
노벨문학상 탔으니까...
포르투갈어 실력자가 많이 없을 거임 아마 - dc App
그걸 모르는 바는 아니다만, 그래도 아쉽긴 하지.
호날두가 소설가로 데뷔해야 됨
-젖- - dc App
영미권도 그렇고 페소아 번역 너무 없음
그건 그래. 그런데 포르투갈어 시인 중에서는 페소아가 제일 번역이 많다. 그나마 다행인가...
영미권에서도 리스펙토르는 거의 전집이 번역됐는데 페소아는 번역 겹치는 걸 제외하면 진짜 몇 권 안 됨
맞는 말이야.
사라마구 번역 대부분인 영어 중역인게 흠이지… 이름 없는 도시 빼고 다 영문번역가들이 번역했음
맞는 말이야. 전문가가 양성될 필요가 있어.
클라리시 리스펙토르도 지금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건 배수아 역본 뿐인데, 배수아가 포르투갈어 할 줄 안다는 말은 못 들어봤어. 읽지도 않았는데 중역이 의심돼.
배수아는 독어중역
(대충 내 이랄 줄 알았다)
그건 또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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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포르투갈어를 매우 빡세게 공부하지 않는 이상 원문 독해도 힘드니까. 포르투갈어 문학 연구계의 김종건 교수님이 탄생하길 바라야지.
스페인어 역자는 좀 있을 텐데 멀티로 안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