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을 입는 입장에서, 단순히 와.. 너무 문체가 아름답다, 이런 말을 어떻게 하지? 이른 글을 어떻게 쓰지. 라는 것에 감탄하면서 메모하고 그게 기억에 남고 하는데, 비문학을 주류? 비문학, 이름난 비문학을 많이 접하지는 않았지만 비문학을 읽으면서 느끼는 건, 단시간에 잊히지는데, 어떤거에 감명받아 비문학을 읽는거임?
[질문/답변] 비문학에 대한 궁금증
익명(220.122)
2021-12-17 21:51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주우출판사 포크너 첫장 [2][일반] Nightfall(fluquor) | 21.12.17추천 3
-
웬 웹소설 떡밥임? [12][일반] 익명(ilililililll) | 21.12.17추천 0
-
이런 역사책 없음?? [1][일반] 익명(ilililililll) | 21.12.17추천 0
-
나보코프가 직접 평가하는 롤리타 버전[일반] 익명(125.177) | 21.12.17추천 0
-
이거 뭐냐? [1][질문/답변] 익명(221.138) | 21.12.17추천 0
-
마음 읽고있는데 문장력 지린다 진짜[일반] 익명(59.8) | 21.12.17추천 0
-
포르투갈어 문학도 번역 더 되었으면 좋겠다. [21][일반] 게오르기오..(zuhyun99) | 21.12.17추천 6
-
개같이 부활 ㅋㅋㅋ[일반] 투뭐로우(106.102) | 21.12.17추천 3
-
코인 관련 책 [14][일반] 책덕후(moonwind620) | 21.12.17추천 0
-
마음을 가벼이 해야 할 필요가 있다[일반] 익명(118.32) | 21.12.17추천 0
비문학도 작가의 사유나 사상, 표현이 괜찮은 문장들, 구절들이 있다. 그래서 종종 따로 필사해둘 때가 있다. 문학과 감상하는 맛이 다를 때가 많지만 비문학은 비문학 나름대로 감성이나 머릿속을 울리게 할 때가 있다.
ㄴ 괜찮다면 기억에 남는 문장 하나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