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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 한 8p쯤 되려나
너무 작아서 눈이 아파가지고 내용이 잘 안들어온다
진짜 내용이고 뭐고 너무 작아서 던져버리고 싶음




+) 진중권 「미학 오딧세이」, 서정욱 「1일 1미술 1교양」까지
3권 병렬독서 하는 중인데 겹치는 내용 나올 때마다 쾌감 느끼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