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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스럽고 산문적이고 서스펜스가 뛰어나다는 건 확실히 인정하겠는데
확실히 내 스타일은 아니다.
사실 검은고양이, 리지아, 병속의 담긴 수기, 어셔가의 몰락만 읽었는데
느낌도 다 비슷하고 그래서 나머진 안 읽을 생각.
그래도 위대한 작가인 건 맞고
나름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함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포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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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딕스럽고 산문적이고 서스펜스가 뛰어나다는 건 확실히 인정하겠는데
확실히 내 스타일은 아니다.
사실 검은고양이, 리지아, 병속의 담긴 수기, 어셔가의 몰락만 읽었는데
느낌도 다 비슷하고 그래서 나머진 안 읽을 생각.
그래도 위대한 작가인 건 맞고
나름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함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포우야~~
아쉽다. - dc App
울 애기 포 울지마. ㅜㅜ - dc App
ㅠㅠ내가 오늘 컨디션이 안 좋아서 그런지도 모르겠는게.. 백석 시도 읽는 데 힘들다... 내가 메타포 고자인가봐...
해설도 같이 봐봤어? 난 그냥 읽었응땐 진짜 지루하고 이게뭐야...싶은 결말이 많게 느꺼졌는데 뒤에 해설보고나니까 급재밋더라구!
그래 한 번 다시 도전할께. 덕분에 용기얻어간다 고마워
앨런 포의 위대함은 단 한 권의 단편집 안에 이후 나올 모든 유형의 미스터리 장르물의 원형이 몽땅 다 들어 있다는 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