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에서 자취/인테리어 영상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듬.
뭔가 공허하다고 느낌.
좁은 관심사의 자계서든 투자이론서든, 뭐라도 있는게 나음. 영혼의 무게처럼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아무리 고풍스러운 가구를 두든, 깔끔한 모던스타일의 인테리어를 하든.
지저분하게 책이 쌓여있는 모습이 없으면 공허한 느낌임.
예전에 어떤 책인지 소설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런 내용과 비슷한 문장을 본 적 있는데. 뭐였더라.
유튭에서 자취/인테리어 영상 보다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듬.
뭔가 공허하다고 느낌.
좁은 관심사의 자계서든 투자이론서든, 뭐라도 있는게 나음. 영혼의 무게처럼 느껴진다고 해야할까.
아무리 고풍스러운 가구를 두든, 깔끔한 모던스타일의 인테리어를 하든.
지저분하게 책이 쌓여있는 모습이 없으면 공허한 느낌임.
예전에 어떤 책인지 소설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런 내용과 비슷한 문장을 본 적 있는데. 뭐였더라.
어허 이런 글 쓰시면 e북충한테 욕먹어
e북충도 좋은 글은 사서 소장함 - dc App
ㄹㅇㅋㅋ 책 기껏해야 1~2권 있는 집들을 보면 이게 사람사는 집인가 싶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