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산 책 띠지에 무슨 우리는 서사를 되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선두에는 정용준이 있습니다, 라고 뭔가 비장하게 써놨는데


보면서 이게 뭔 지랄인가 싶더라


서사 씹창난거야 문학이 대중문화의 역할에서 도태되면서 애들끼리 예술하겠다면서 버린거 아닌가? 근데 왜 다시 붙인줄 모르겠고, 거기에 정용준이란 사람 말고는 서사 아무도 신경 안쓰나? 그정도는 아닌것같던데


그거랑 별개로 책은 볼만한듯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