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뛰어드는 것...이 아닐런지...
문학에서 일본에 압도 당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처절한 현실...
문학이 안되면, 영화 연출, 시나리오 작가, 각본가가 되어야...
그 덕에 이곳 대한민국은 영화만큼은 중국과 일본에 비해 각광을 받고 소위 돈(Money)도 되는...
웹소설과 웹툰만 보더라도 21세기의 토대 속에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세계가 K-웹소설, K-웹툰을 주목해...
아 대한민국이여,
문학에서의 패배는 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고, 다른 곳으로 도약하기 위한 웅크림이었으니...
고이접어 나빌레라가 노벨 상을 받지 못할 이유는 아니었습니다...
1인치의 장벽을 말한 봉준호 감독이야 말로 제대로 이야기한 것이지요...
아카데미에서, 칸에서, 베니스에서...
얀키들의 박수갈채와 환호를 이끌어냈으며... 보십시오... 그를 향한 열렬한 지지는...
국뽕을 문학에서만 찾는 것은, 글쎄요...
오히려 문학이 죽어야 나라가 살아난 것 아니겠나요?(다소 극단적이지만)...
문학이 죽어 나라가 살았다고 봅니다 저는...(극단적이지만)
작가를 지망한다면, 갑시다...
웹소설로 웹툰으로, 그리고 각본가로 연출가로 감독으로!
최초 근대소설의 애비 이광수의 "무정"으로 마무리하려 합니다...
“그렇지요, 불쌍하지요! 그러면 그 원인이 어디 있을까요?”
“무론 문명(문학적 역량)이 없는 데 있겠지요―― 생활하여 갈 힘(인기)이 없는 데 있겠지요.”
“그러면 어떻게 해야 저들을(한국 문단)…… 저들이 아니라 우리(대한국인)들이외다…… 저들을 구제할까요?” 하고 형식은 병욱을 본다.
영채와 선형은 형식과 병욱의 얼굴을 번갈아 본다.
병욱은 자신 있는 듯이,“힘(나아갈 방향)을 주어야지요? 문명(돈)을 주어야지요?”
“그리하려면?”
“가르쳐야지요(다른 길 찾아야죠)? 인도해야지요(잘하는 걸 해야죠)!”
“어떻게요?”
“교육(영화)으로, 실행(웹소설, 웹툰)으로.”
괴이한 계몽주의자로군
문학이랑 영화 둘 다 사랑하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