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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매년 신문 사설 나왔던이야기들
여러개 짬뽕해다가 써논 책팔이용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김난도라는 작가의 능력으로 연구한 성과라기보단
그냥 매년 시사잡지 압축본이라 생각
결론은 난 그걸볼바엔
DBR같은 비지니스 월간지를 보는게 낫지 않나 그런 생각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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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책은 비즈니스 잡지 저자나 편집자들도 읽는 책이다.연간 트렌드를 종합하는 일은 개별적인 트렌드를 탐구하는 일과 차원이 다르고 그중에서도 김난도 책이 제일 유명한 이유가 있지.
나도 그래서 마케팅 분야에 있는 친구들 한테 물어봤는데 그냥 하도 유명해서 유명세에 읽는거지 책내용자체는 신선할 것도 없고 이제는 자기복제식에 불과하다던데 한해 비즈니스 칼럼의 단순요약이라면 모를까 제목을 항상 내년으로 잡는데 그 내년에 대한 연구와 제시는 솔직히 저자의 명성에 비해 허술하기 짝이없다고 생각하고 주변 종사자들도 그러한 평가 - dc App
그 책은 애초에 연구서가 아니라 대중서잖아.연구를 기대하면 안 되고 그동안의 이야기들을 종합한다고 생각해야지.
글쎄 찾아보기 귀찮으니까 한권에서 몰아보는거겠지 대부분은 사고도 안볼거 같긴하지만 ㅋㅋ
평가 그닥이다가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후 저자 떡상한 이후 과대평가받는 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