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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매년 신문 사설 나왔던이야기들
여러개 짬뽕해다가 써논 책팔이용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김난도라는 작가의 능력으로 연구한 성과라기보단
그냥 매년 시사잡지 압축본이라 생각

결론은 난 그걸볼바엔

DBR같은 비지니스 월간지를 보는게 낫지 않나 그런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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