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 국경 전쟁이 없는 세상을 꿈꾼다 가 맺음말이던데
문득 중국 위구르 티벳이 생각낫음
중국이 위구르, 티벳을 침공한 후 대량 강제이주를 베이스로 각종 고전적인 정책들-수용소, 이민족간 결혼, 강제 불임시술 등-을 펼치면서
국가와 국경을 없앳으므로 정규전이 일어날 가능성은 없으졋으나 중국이란 제국이 존재하니깐 가능한 일이겟지
시집도 아니고 에세이도 아닌 역사서로 분류된 책에서 저런 비현실적 비역사적 맺음말을 쓴걸 보고 걸러기로 함
라빈 아지매 커엽노
푸르트뱅글러 할배 간지나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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