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도 가깝고 언어 입문도 쉬운 편이고(물론 숙련되는 건 다른 문제인데)
그런 면에서 독서의 지평을 넓혀보기 위해 일본어 독학하는 사람도 있으려나?
난학 번역만 봐도 우리보다 몇백년 앞선 면에서 학술 비문학 분야에서 훨씬 앞섰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