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프카가 극찬한 작가, 제발트 등에게 영향을 끼친 작가


헤세가 언론에 제발 발저를 읽읍시다. 발저같은 작가만 있다면 세상이 좀 더 평화로워질 겁니다. 라고 역설했다는 작가.


산책자라는 작품집을 선물받아서 읽고 있는데 스케치같은 2-3페이지의 글만 이어지는데 어디가 어떻게 쩌는 거냐?


번역한 배수아 작가는 머리가 띵하고 소름이 돋아서 


아, 이런 글은 세상에 없어. 라고 무릎을 탁 쳤다는데


나만 무지무지한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