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북클럽 문학동네 송년키트 받았음.


웰컴키트로는

선택도서 2권(자기 앞의 생/사랑, 광기 그리고 죽음의 이야기)

2021 젊작상

작가들이 사랑하는 박완서 명단편

그리고 자잘한거 몇가지 왔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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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년키트는 웰컴키트랑 비슷하게

커피 드립백2개(야간비행 컨셉)

2022 캘린더

야간비행 양장본

젊은 작가 3명 단편집

북클럽 활동내역

짧은 편지

로 이루어져 있었음.


솔직히 야간비행 양장본 빼곤 건질게 없다고 생각하지만, 야간비행이 예쁘게 나와서 그건 만족함.


북클럽 가입할때 얼마냈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솔직히 가성비는 엄청 떨어진다고 생각함.

책은 그냥 온라인 서점에서 사도 비슷한 가격일 것 같고, 매달마다 책 하나씩 정해서 사서 같이 읽고 감상문 쓰는게 있는데 나는 별로 끌리는 책이 없어서 한번도 안한듯. 그래서 더 가성비가 떨어진다고 느낀것 같음.


한마디 요약하자면 비추지만 흑우짓 하고 싶으면 한번 해보셈.


아래 유튭 영상은 걍 야간비행 원작 명인 vol de nuit 이랑 이름같은 리겜 곡임.

이 작품에 영향 받은건지는 모르겠지만 리겜해서 걍 생각나서 넣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