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을 존나 쭉 늘려서 번역한 을유 버전으로 읽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아마 이트인가 삼트하다가 던짐
무인도에서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주민 없음) 하는 거 몇 백 페이지 보는 게 존나 고역이더라.
이게 소설인지 생존 가이드북인지 모르겠어서 흥미 팍식음.
언제가 또 시도할지도? 몰?루
무인도에서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주민 없음) 하는 거 몇 백 페이지 보는 게 존나 고역이더라.
이게 소설인지 생존 가이드북인지 모르겠어서 흥미 팍식음.
언제가 또 시도할지도? 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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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읽었으면 재밌었을라나
나랑 비슷하네 ㅋㅋㅋㅋ
아 내가 모험, 생존류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기도? 그나마 허클베리핀의 모험은 꾸역꾸역 읽은 기억남
어릴때 징쟈 재밌게 읽었는디 ㅠㅠ
뇌절하는 느낌 낭낭했셈
아동용은 꽤 재밌던데 그거 보고 산에 가서 기지 짓고 불피우고 그랬었음 ㅋㅋ
그건 꽤 낭만적이네
난 재난을 겪은 이의 구원에 관란 이야기라 생각해서 재미있게 읽음
위대한 작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