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음? 마법사들 읽고 로맹가리 걸렀는데
재밌다기보다 개슬픔 - dc App
ㅇㅋ 다음 소설로 읽어봄
잘 썼다고 생각해요. 로맹 가리의 작품 중에서는 <유럽의 교육>, <자기 앞의 생> - 두 작품이 가장 좋았어요. 작가의 본명이 밝혀진 것도 오래되었는데, <자기 앞의 생>은 계속 에밀 아자르라는 가상의 필명으로 책이 나오는 것도 신기하더군요. 김만준이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을 대상으로 만든 노래 '모모'도 좋았죠
비평이랑 뭔상관
로맹 가리, 에밀 어다르 일화 말하는 것 아닐까
아자르
ㄴ 님은 어케 생각하셈 비평가들 엿먹인거 - dc App
ㄴ어찌보면 통쾌하고, 어찌보면 또 졸렬하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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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다음 소설로 읽어봄
잘 썼다고 생각해요. 로맹 가리의 작품 중에서는 <유럽의 교육>, <자기 앞의 생> - 두 작품이 가장 좋았어요. 작가의 본명이 밝혀진 것도 오래되었는데, <자기 앞의 생>은 계속 에밀 아자르라는 가상의 필명으로 책이 나오는 것도 신기하더군요. 김만준이 <자기 앞의 생>의 주인공을 대상으로 만든 노래 '모모'도 좋았죠
비평이랑 뭔상관
로맹 가리, 에밀 어다르 일화 말하는 것 아닐까
아자르
ㄴ 님은 어케 생각하셈 비평가들 엿먹인거 - dc App
ㄴ어찌보면 통쾌하고, 어찌보면 또 졸렬하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