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계도 조직이다 보니
조직 특유의 경직성 폐쇄성이 있음
집단에는 공통된 견해가 있어야 굴러가는게 이치인데
그게 하나의 신조이고 그 믿음이 절대적으로 납득갈만한 성질이 아님
근데 우선 그것에 순응하는것을 전제로 깐다니까
그게 권위로 굳어져서 거기서 주관 가지고 불순응하고 마이웨이 가봐야
감정적으로 잘난체하는 재수 없는 놈 취급 받는다
모나고 괴팍하면서 천재적 기질 있는 놈들 다 도태되고
원만하고 평범한 놈들 살아남는다
그리고 별볼일 없으면서 정치질로 원로 차지한 꼰대들이 고정관념 재생산하면서 거기 충성하고 매이게 만듬
그런 애들 글써봐야 뚜렷한 주관도 없고 번뜩이는 재기도 없고 독창성도 별거 없음
우리 독붕이는 얼마나 잘났으면 교수를 안 믿노 ㅋㅋㅋㅋㅋㅋ
좀 딱딱하게 쓰는 사람들이 많긴 한데
너처럼 본인 잘난줄알면서 전문가들 무시하는 새끼들 많은데 공통점이 븅신이라는거임
문학쪽 교수는 다름? pc나 페미 깔 수 있냐? 문학계야말로 딱히 뚜렷한 성과를 평가할 잣대가 없다보니 정치질 오질 거 같은데
교수를 안믿으면 누굴 믿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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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들은 대체 독서갤엔 왜오는걸까...
그러는 너도 조센징인게 아이러니
아예 틀린말도 아님... 한국뿐 아니라 일본 학계에 문제점 많음 글쓴이는 학계에서 정말 경험해본 듯 한데. 대학 강단 밖에서 대중강연이나 인문학 사이트, 철학학교 등등 따위가 왜 많이 생기는지 생각해보면됨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교수라고 하면 일단 빨고보더라 사람같지도 않은 새끼들 존나많은데
인문쪽이면 인정한다
아니ㅋㅋㅋㅋ 교수를 못 믿으면 누굴 믿어야 하누ㅋㅋㅋ
솔직히 단행본으로 된 비문학은 걸러야됨 고전 아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