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 책 읽다 주화입마해서 지 꼴리는대로 세상 일을 재단하는 놈들이 많이 보이는데
정신 차려라 제발; 진짜 책 많이 읽고 식견을 쌓은 사람이라면 지 말이 맞다고 함부로 까대고 하지 않는다
그런 놈들 보면 진짜로 발로 뛰어서 자기 지식을 검증한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활자의 세계에서 몽상에 자폐적으로 놀아나느라 남 알기를 좆으로 아는 놈들밖에 없더라
가끔 보면 책 읽다 주화입마해서 지 꼴리는대로 세상 일을 재단하는 놈들이 많이 보이는데
정신 차려라 제발; 진짜 책 많이 읽고 식견을 쌓은 사람이라면 지 말이 맞다고 함부로 까대고 하지 않는다
그런 놈들 보면 진짜로 발로 뛰어서 자기 지식을 검증한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활자의 세계에서 몽상에 자폐적으로 놀아나느라 남 알기를 좆으로 아는 놈들밖에 없더라
사춘기를 극복하지 못하고 살면 성인이 돼서도 남을 우습게 여기면서 살게됨.. 최악은 핏줄을 잘타고 나가지고 부모덕 받으면서 프리라이더로 성공가도 달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는 나이 40 50 먹어도 영원한 애새끼로 남게 되지. 치기 어린 젊음을 무조건적으로 동경하는 애들 보면 대부분 저 경우임
진짜 어른스러운 애들이 책 한권 감명깊게 읽었다고, 누가 말하는거 들었다고, 내가 생각하는거 맞다고 아득바득 우기면서 그거 가지고 털렁거리면서 깝죽깝죽거리겠냐고.. 애초에 질이 안좋은 애들이고 그런 새끼들이 다수가 되면 커뮤 수질이 악화가 되는거고 품질 좋은 고기들은 다 떠나게 되는건 당연지사인걸. 뭘 거기에 자유랑 권위주의를 들이대.. 그냥 단적으로 클럽에서 물관리 하는 이유가 뭐겠음? 멋있고 잘생기고 예쁘고 잘나가는 남녀들이 안여돼랑 멸치랑 얼굴에 심술 그득그득 쌓인 루저들이 노는곳에 가겠음? 물 안좋다고 바로 나가버리지. 뻔히 커뮤 물을 악화시키려는 방향으로 왜 나가는지 모르겠음
그런거 좀 지적하면 내로남불입네 부당하네 별 상관도 없는 경우 가져다 비벼대면서 세상 억울함은 다 지꺼인것마냥 자빠져가지고 지랄을 해대는게 아주 눈에 그려지는 이젠 정형화되다 못해 공식 수준의 지랄병을 감당해야 되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