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문창과거나 문학과거나
물어볼께 있는데
등단하면 출판사한테 글 써달라고 의뢰같은거 오는거임? 아니면 내가 쓰는 개쩌는 소설이 있으니까 봐달라고 편집자한테
얘기하고 편집자가 괜찮다고 하면 좀 부족한데 수정하고 디시쓰고 해서 책 내는거임?
아니면 문창과거나 문학과거나
물어볼께 있는데
등단하면 출판사한테 글 써달라고 의뢰같은거 오는거임? 아니면 내가 쓰는 개쩌는 소설이 있으니까 봐달라고 편집자한테
얘기하고 편집자가 괜찮다고 하면 좀 부족한데 수정하고 디시쓰고 해서 책 내는거임?
둘 다. ->출판사한테서
당선 합격 계급을 읽어보시오, 보세요.
둘다 의뢰 라기보다는 보통 원고청탁이라고 하지.. 근데 유명한상 받으면 뭐 줄줄이 쏘세지지 문단에 인맥도 생기고 평론가들도 알아주고 하니까 - dc App
사이버 문학웹진 문장 들어가보셈 네이버검색 고고 - dc App
등단하고 싹수가 보이면 출판사에서 단편 청탁을 해 옴. > 근데 또 소설이 좋으면 다른 데서도 청탁을 해 옴. > 그렇게 괜찮은 단편이 8편 정도가 발표되면 메이저 출판사에서 단편집 내줌. > 단편집 반응이 괜찮으면 출판사에서 장편 청탁도 해 옴.
ㄴ이게 우리나라에서는 최상의 루트임. 정지돈/황정은/손보미 다 이런 루트로 이름을 알림. 참고로 무명 작가 쪽에서 먼저 출판사에 작품을 보내는 걸 '투고'라고 하는데, 우리나라는 투고로 성공한 사례는 거의 없다고 보면 되고, 애초에 등단한 작가 중에 90% 이상은 책 한 권도 못 내고 망함.
61.102.*.*가 말 다 해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