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지 않는 것이 낫다"의 저자이자 UCT 철학과 학장 데이빗 베나타 말하는 거임몇 년을 흑인 여학생 무고로 고통받더니(그 와중에 학생을 보호하기 위해 판결 날 때까지 몇 년을 침묵한 베나타 ㅠㅠ)몇 달 전 남아공 폭동에 UCT 내부도 흑인 좌빨 세력에게 먹혔고 지금도 약탈 방화 파괴 난리도 아님.. 그래서 한 달도 안 된 따끈따끈한 최신 책 제목이 "UCT의 몰락The Fall of UCT"..무사했으면 좋겠다..
영어도잘하면서 남아공같은 쓰레기나라에서 교수하다가 좆됏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