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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존중합니다 단한번도 기독교 무시한적도없고 되려 종교가 안식처로서의 기능을 한다는것도 너무나도 잘 알기때문에
'존재하지도 않는 하느님 가지고 떠든다'라고 하는 게 어떻게 기독교인을 존중하는 태도지?
예컨대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사는 사람들 있잖아. 무시하지도않고 존중은 하지만 그 세계 자체는이해가안된다고
그냥 가장 유서깊은 판타지 소설하나 읽는셈 치고 읽어볼생각. 사람이 죽으면 끝이지 무슨 부활 ㅋㅋㅋ 예수부터 그냥 판타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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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존중합니다 단한번도 기독교 무시한적도없고 되려 종교가 안식처로서의 기능을 한다는것도 너무나도 잘 알기때문에
'존재하지도 않는 하느님 가지고 떠든다'라고 하는 게 어떻게 기독교인을 존중하는 태도지?
예컨대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사는 사람들 있잖아. 무시하지도않고 존중은 하지만 그 세계 자체는이해가안된다고
그냥 가장 유서깊은 판타지 소설하나 읽는셈 치고 읽어볼생각. 사람이 죽으면 끝이지 무슨 부활 ㅋㅋㅋ 예수부터 그냥 판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