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일전쟁이라고 번역하는 게 좋을까 아님 원문대로 일러전쟁이라고 번역하는 게 좋을까 마찬가지로 동해도 동해라고 할까 아님 원문대로 일본해라고 할까? 나름 책 자체는 정치색 짙은 책이긴 한데 일본 사람들 입장에서 저 단어는 별 느낌 없이 쓰는 단어라 독붕이들 의견 좀 빌리고 싶음
당연히 한국에서 쓰일 땐 한국 표기로 써야지 그럼 일한 오디션 이러는 걸 한국에서 그대로 쓰는 거 봤냐.. 한일 오디션으로 바꿔 쓰지..
시발 책이 좀 ㅈ같아서 거리두기 좀 해보려 했는데 어쩔 수 없나
덴노도 일왕이 아니라 덴노 그대로 옮길 새끼네ㅋㅋ
그건 원래 꽤 있지 않냐?
덴노는 천황이라 옮겨야지 - dc App
번역을 한다는건 한국인들이 읽게 하겠다는건데 그러면 그냥 실용적 관점에서라도 러일전쟁, 동해 라고 하는게 낫지
일본인의 정서와 생각을 더 물씬 느끼게 하여면 일러전쟁 일본해라고 번역해도 될듯? 물론 미리 거기에 대해 언급하고.
나도 이렇게 생각해서 물어봤던 건데 걍 대세대로 가려구
괜히 일뽕 어쩌고 트집잡힐 수도 있어서 우리나라 정서에 맞추는 게 낫다고 봄. - dc App
사실 작가놈이 완전 일뽕처럼 보여서 더 그렇게 하려고 했던 거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