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뿔도 차이 없는데 으마무시하게 거들먹거림
"성서 저자가 말하고자 한 바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그 저자의 시대에 널리 통용되고 당시 사람들의 공동생활에서 관습화되었던, 감정과 말과 이야기의 표현양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2차 바티칸 공의회 계시헌장
성공회인이지만 유효한 이야기라 생각해서 긁어옴
"성서 저자가 말하고자 한 바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그 저자의 시대에 널리 통용되고 당시 사람들의 공동생활에서 관습화되었던, 감정과 말과 이야기의 표현양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2차 바티칸 공의회 계시헌장
성공회인이지만 유효한 이야기라 생각해서 긁어옴
ㄹㅇ 고작 종교 안믿는게 무슨 엄청난 도덕적 우위씩에나 있는줄 알고 딸딸이 존나침. 개독이랑 별 다를바 없는새끼들
후자는 차이 꽤 큰데
단순히 안믿는걸 넘어서 종교를 깜으로써 대단한 지성인인척하는게 딱밤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