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뿔도 차이 없는데 으마무시하게 거들먹거림

"성서 저자가 말하고자 한 바를 올바르게 이해하려면, 그 저자의 시대에 널리 통용되고 당시 사람들의 공동생활에서 관습화되었던, 감정과 말과 이야기의 표현양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2차 바티칸 공의회 계시헌장


성공회인이지만 유효한 이야기라 생각해서 긁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