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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한동안 헷갈렸던 두 책
BloodDr..(liveoflife)
2021-12-19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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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의 부름과 황야의 이리
어릴 때 아동용 문고로 읽은 야성의 부름(내가 읽은 제목은 야성의 외침인듯) 제목이 떠오르지 않아서
한동안 황야의 이리가 야성의 부름인줄 착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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