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성의 부름과 황야의 이리


어릴 때 아동용 문고로 읽은 야성의 부름(내가 읽은 제목은 야성의 외침인듯) 제목이 떠오르지 않아서

한동안 황야의 이리가 야성의 부름인줄 착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