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더 싸다
2. 주변조명 안탄다.
3. 배송 더 빠름
4. 엎드려서 읽기 편함.
5. 부피 무게 적어서 휴대 더 편함.
6. 훼손(종이색누래짐, 벌레생김, 찢어짐, 구겨짐, 때낌) 없다.
7. 부피 무게 적어서 공간차지 덜하고 책장 필요없음.
8. 검색가능
9. 글자크기 폰트 줄간격 조정 가능
10. 양장본 외에 굵은 책일 경우 중간 쯤에 페이지가 넘어가서 한손으로 고정시키는 귀찮음 없음.
난 4번 땜에 문학은 이북으로 산다
빡집중해야하는 비문학은 정자세로 종이책으로만 삼.
사려는 책 이북이 없어
22
난 비문학위주로 봐서 무조건 종이챡
이북이 좋으면 가서 살아!
헉! - dc App
비문학은 자료같은거 있으면 더더욱 종이책이지 - dc App
대신 pdf이면 말이 다르지만 - dc App
장점 폰트나 글씨크기 바꿀 수 있다 단점 회사 망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 팔락팔락 못한다 없는게 많다
난 문학은 왠만하면 종이책으로 사고, 비문학은 전자책이 더 싸면 전자책으로 사는 듯. 비문학은 자연음이라면, 문학은 만들어진 음악같은 느낌. 철학도 문학에 포함
비문학은 정보 자체가 중요하고, 문학은 책이라는 형태, 작품을 담는 틀로서, 그 장정 자체도 중요한 부분이라는 생각.
비문학은 검색가능한건 존나 좋은데, 전자책 화면이 작아서 논리가 앞뒤 문단 이어지면 한눈에 보기가 힘들더라. 한문장 한문장 곱씹고 집중해서 읽을려면 종이에 밑줄 좀 그으면서 읽는게 편함. 전자책은 터치 그지 같아서
아 그러네. 비문학은 그렇게 정리하면서 읽는 것도 중요하니까. 아무래도 문학보다 비문학이 인덱스할 일이 많긴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