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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엔도 슈사쿠
내가 버린 여자, 깊은 강, 단편선, 바다와 독약, 바보 (슈사쿠는 믿고 보는 편)

2. 와즈디 무아와드 (희곡)
화염, 연안지대, 숲 (피의 연대기 총서 총 4권중 현재 3권 번역되어 있는데, 나머지 1권 천국Ciel은 나도 번역하면서 보는 중)

3. 미셸 우엘벡
소립자, 지도와 영토, 복종 (요즘 같은 PC시대에 독보적인 상남자 스타일)

4. 이토 게이카쿠
학살기관, 세기말 하모니, 죽은자의 제국 (SF소설 왠만해서 잘 안보게 되는데, 이 작품들이랑 최근에 듄 정도가 나는 제일 재밌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