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엔도 슈사쿠
내가 버린 여자, 깊은 강, 단편선, 바다와 독약, 바보 (슈사쿠는 믿고 보는 편)
2. 와즈디 무아와드 (희곡)
화염, 연안지대, 숲 (피의 연대기 총서 총 4권중 현재 3권 번역되어 있는데, 나머지 1권 천국Ciel은 나도 번역하면서 보는 중)
3. 미셸 우엘벡
소립자, 지도와 영토, 복종 (요즘 같은 PC시대에 독보적인 상남자 스타일)
4. 이토 게이카쿠
학살기관, 세기말 하모니, 죽은자의 제국 (SF소설 왠만해서 잘 안보게 되는데, 이 작품들이랑 최근에 듄 정도가 나는 제일 재밌게 읽었음.)
내가 버린 여자, 깊은 강, 단편선, 바다와 독약, 바보 (슈사쿠는 믿고 보는 편)
2. 와즈디 무아와드 (희곡)
화염, 연안지대, 숲 (피의 연대기 총서 총 4권중 현재 3권 번역되어 있는데, 나머지 1권 천국Ciel은 나도 번역하면서 보는 중)
3. 미셸 우엘벡
소립자, 지도와 영토, 복종 (요즘 같은 PC시대에 독보적인 상남자 스타일)
4. 이토 게이카쿠
학살기관, 세기말 하모니, 죽은자의 제국 (SF소설 왠만해서 잘 안보게 되는데, 이 작품들이랑 최근에 듄 정도가 나는 제일 재밌게 읽었음.)
왜 침묵은 추천 안 함??
깜빡함. 엔도 작품중 최고 ㅇㅇ
스콜세지 영화도 꽤 괜찮게 봄.
지도 영토 볼만함?
ㅇㅇ 명작 까지는 아니고 범작~수작
와즈디 화염 쇼킹했지...나머지 번역된 두 권은 어떰?
화염>숲>연안지대 재미면으로는.
오호
그나저나 조너선 프랜즌 얼마나 좋아하길래 닉까지..
현대 가정소설의 카미사마
화염은 빌뇌브가 영화화 한 그을린 사랑 원작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