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를 위하여''유려하다'라는 수식어가 정말 어울리는 소설임.이문열 이빨 진짜 존나 잘 까는 것 같다.소설의 시작부터 '과학과 합리'라는 이성을 거부하고 직관, 예언, 전설 등등과 같은 미신적인 요소들을 진리인 양 상정하고 시작하는 태도가 마음에 듦이게 소설이지 ㅋㅋㅋ
거의 극우파시스트 아님..? 전두환 뒤졌을 때도 조문가고 책이 좋아서 이해하려고 해도 도저히 이해 가능 범주가 아니던데
정떡 꺼지고 ^.^
이게 무슨 정떡이야; 문단에서도 성향으로 동료들과 설왕설래했고 알다시피 레드컴플렉스가 이문열이란 인간을 구성하는 중요한 부분인데..
이문열이 레드컴플렉스 극우파시스트인게 황제를 위하여 존나 잘 쓴다는 거랑 무슨 연관성이 있냐? 생각하고 댓글 달아라 제발...어그로 같아서 다음 댓글부턴 걍 씹음 ㅅㄱ
그럼 고은이나 쳐빠셔
그게 왜 아무 연관성도 없냐? 작가랑 작품을 동일선상에 놓는것도 문제지만 이악물고 아예 상관 없다고 하는것도 좀 억지같은데
극우 극좌 개념 구분 할 수 있어? 전두환 조문 갔다고 극우파시스트면, 전두환 노태우에게 평생 정치자금 받았던 김영삼 김대중은 뭐가 되냐?
이문열이 히틀러급의 전체주의자라고...?
본문은 완전히 소설 이야기만 하고 있는데 자기가 먼저 작가 정치성향 이야기하고, 그래놓고 정떡 아니라고??
병신 좀 꺼져라
극우이러고 있네 ㅋㅋ 전두환대통령 조문가는게 뭐가 문제냐? 하여간 정치병걸린애들은 답이없다
문열아재 인생이 다이나믹해서 더 그런 느낌을 받음 - dc App
솔직히 정치문제 다 떠나서 문열아재 트라우마가 자기 아버지 였으니 레드컴플렉스 안 생길 수가 없지 그 울분을 작품으로 풀어낸거 같아서 나는 문열아재 작품 진짜 좋아함 - dc App
그 울분이 잘 드러난 게 변경인가? 어디서 그런 얘기 들은 것 같기도
윤서인 닮은꼴
사람 구분하는 눈 존나 없네 같은 성향이라도 급이 나뉘는거를
친일파들이 그런 논리로 살아남았지
딴 데 가서 싸워라
나름 소녀감성도 있음 ㄷ ㄷ
젊은 날의 초상도 죽이든데
아비의 이상한 콤플렉스나 그런 거 아니면 다 좋은데...
이문열 인생이면 콤플렉스라고 부르면 안 되는 거 아닐까? 거의 자연법칙인데
그 av 두꺼비아저씨 닮음
이문열은 엄밀히 말하면 문학적으로 무정부주의자임; 그에반해 후장섹스주의나 잘난척하는 시인들은 몰정치주의고; 현실에서 이문열의 행보는 좌파들과는 차마 어울릴 없다 이 정도로 이해하면 됨; 극우파시스트 같은 소리 하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