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아님 롤리타 읽어보던가
작가마다 다르지 카뮈나 쿤데라 도끼같은 작가들은 철학가나 다름이 없지
순문은 철학을 논하기에는 사유의 깊이가 얕지. 대신 철학 보다는 좀 더 자유롭게 사유할 수 있지. 결국에는 방법론의 차이라고 생각함. 인문학으로 엮이는 순간 결국 어디든 통하기는 하나 그것들이 같은건 아니지
문학은 결국 표현에 방점을 찍고 철학은 사유 자체에 방점을 찍으니까
마! 이야기 풀어내는게 좆으로 보이나
전혀 아님 롤리타 읽어보던가
작가마다 다르지 카뮈나 쿤데라 도끼같은 작가들은 철학가나 다름이 없지
순문은 철학을 논하기에는 사유의 깊이가 얕지. 대신 철학 보다는 좀 더 자유롭게 사유할 수 있지. 결국에는 방법론의 차이라고 생각함. 인문학으로 엮이는 순간 결국 어디든 통하기는 하나 그것들이 같은건 아니지
문학은 결국 표현에 방점을 찍고 철학은 사유 자체에 방점을 찍으니까
마! 이야기 풀어내는게 좆으로 보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