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집중적으로 파볼 해외작가 : 윌리엄 포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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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와 분노> 재독하고, <내죽누>, <성역>, <시발롬 시발롬!> 읽고 평론으로 입가심할거임


국내 작가 : 황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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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의 그늘>, <오래된 정원>, <심청, 연꽃의 길> 등등

읽어보고 나랑 맞는다 싶으면 되도록 많이 읽을 생각



대하소설 : 혼불, 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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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3권까지밖에 못 읽었지만, 내년 초에는 혼불 완독하고

5월에는 봄날로 달릴 예정



도전 : 율리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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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출간 100주년이기도 하고, 내년엔 율리시스를 달려볼테야... 라고 계획만 하고 있는 중

더블린 젊예초 먼저 읽고, 율리시스 독회 보면서 따라갈 예정


비문학 쪽은 사회과학을 파볼까 하는데, 아직 무엇을 어떻게 읽을지는 안 정했음.

다들 자기 계획 말하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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