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집중적으로 파볼 해외작가 : 윌리엄 포크너
<소리와 분노> 재독하고, <내죽누>, <성역>, <시발롬 시발롬!> 읽고 평론으로 입가심할거임
국내 작가 : 황석영
<무기의 그늘>, <오래된 정원>, <심청, 연꽃의 길> 등등
읽어보고 나랑 맞는다 싶으면 되도록 많이 읽을 생각
대하소설 : 혼불, 봄날
아직은 3권까지밖에 못 읽었지만, 내년 초에는 혼불 완독하고
5월에는 봄날로 달릴 예정
도전 : 율리시스
마침 출간 100주년이기도 하고, 내년엔 율리시스를 달려볼테야... 라고 계획만 하고 있는 중
더블린 젊예초 먼저 읽고, 율리시스 독회 보면서 따라갈 예정
비문학 쪽은 사회과학을 파볼까 하는데, 아직 무엇을 어떻게 읽을지는 안 정했음.
다들 자기 계획 말하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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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사회학이나 프랑크푸르트 학파 쪽은 김현이 연구서를 꽤 써놨던데
김현 전집 읽으면 되는 부분? - dc App
제강의 꿈/문학사회학/시칠리아의 암소/폭력의 구조 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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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평론도 열심히 읽어야쥬. 김윤식 평론가 좀 더 읽어볼 생각임 - dc App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갖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마이크 타이슨
파보고 싶은 해외작가는 윌리엄 포크너, 필립 로스, 마르케스이고 국내 작가는 일단 문지사 한국문학전집 시대순으로 읽어보면서 박경리, 이청준은 파보고 싶고, 현대 작가는 황정은. 비문학 쪽으로는 역사 파볼까 계획 중
박경리 개추 이래저래 문지 한국문학전집이 꽤 쓸모 있는 것 같긴 해 - dc App
대략 칠조어론- 율리시스 재독(독회 허쉴?) - 돈키호테 재독 - 임꺽정 - 철학 정도? 근데 여기서 칠조랑 임꺽정은 못할거 같음.
칠조어론 각잡고 4개월만 투자하면 됨
한자가 생각보다 제약이 커서... 한자 병기도 계획에 포함된거라 잘 모르겄다. 귀찮으면 그냥 읽긴 할듯.
다들 만만치 않은 책들이구만... 독회는 함 해보고 싶긴 한데, 아직은 상황을 좀 봐야겠음 ㅠ - dc App
매년 한작가 정해서 전집독파하는게 내 독서법인데 내년엔 울프로
울프 전에도 많이 읽지 않으심? 울프도 읽어야 되는데 뭔가 손이 잘 안 가네... - dc App
내년에 고딩 돼서 책 읽을 시간 없을것 같음
풍요의 바다 원서 완독
선발대 ㄷㄷ 달리는 말 번역은 대체 언제 나오는 거시야... - dc App
자본론 1권 + 마르크스를 위하여..!
마르크스를 위하여 재밌어보이더라 ㅇㅇ - dc App
철스퍼거 ㅇㄷ ?